사랑하는 폭군 1권 리뷰: 타카나가 히나코의 BL 바이블, 칠칠치 못한 짝사랑의 시작
전설의 시작, ‘사랑하는 폭군’ 1권을 다시 펼치다 사랑하는 폭군 1권 리뷰: 타카나가 히나코의 BL 바이블, 칠칠치 못한 짝사랑의 시작 BL(Boys Love) 장르를 오랫동안 파온 독자라면 타카나가 히나코(Hinako Takanaga)라는 이름을 모를 수 없을 것입니다. 그중에서도 ‘사랑하는 폭군(The Tyrant Falls In Love)’은 명실상부한 그녀의 대표작이자, 소위 ‘지랄수(성격이 까칠하고 난폭한 수 캐릭터)’와 ‘대형견공(순정적이고 헌신적인 공 캐릭터)’ 조합의 교과서와도 … 더 읽기